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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지속 가능한 일과 삶을 만들고 싶은 여성들의 온라인 멤버십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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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고살롱의 모든 살롱은 온라인 화상회의 툴 줌으로, 소통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툴 슬랙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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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계를 넓히는 영어 그림책 읽기
by 전혜영 창고살롱지기
만나는 날
4월 19일(월) 밤 10시 / 5월 10일(월) 밤 10시 총 2회 (각 90분)
모집 정원 : 10명
정가 6만 원 / 창고살롱 시즌2 멤버십 할인가 5만 원
*베이직 멤버십은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4월 19일(월) 모집 마감
‘영어 그림책'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영어'라서 거리감이 느껴지나요? ‘그림책'이니 어린이 책이라고 생각되나요?
저는 첫째 아이가 5세 때 아이에게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 사심에 영어그림책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이후 그림책 덕후가 되어 작품 모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수집한 지 10년이 되었어요. 그렇게 모은 영어 그림책이 1500권이 넘더라고요.
창고살롱 시즌1에서 지난해 연말에 <The Dot> 그림책을 레퍼런서 멤버분들께 선물로 드렸는데요. 그때 함께 나눈 마음과 감동을 이어가고 싶어서 시즌2에 영어 그림책 살롱을 열게 되었어요. 경력이 단절되어 전업주부로 지냈을 때 공부한 영어 독서지도 전문인(ESRS 1,2급)/ SMU-TESOL 자격증을 활용해 볼 기회를 얻은 셈인데요.
살롱지기 혜영과 함께 영어 그림책을 읽으며 익숙한 주제를 다른 언어와 문화로 만나며 나의 세계를 넓혀 보세요. 시험영어, 실용회화에서 만날 수 없는 감동적이고 창의적인 영어 표현을 만나 보는 건 어떨까요?

칼데콧상을 두 번 수상한 미국 동화작가 타샤 튜더의 정원에서
[영어그림책 살롱, 어떻게 진행되나요?]
4,5월 각 1회. 주제별 1권의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살롱지기 혜영이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영어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작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각 그림책에 숨어있는 의미와 비하인드 스토리도 나누며 토플·토익 시험에서 만날 수 없던 멋진 영어 표현도 발견해 보아요!
살롱 이틀 전까지 주제별 1권의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문장과 장면(그림)을 골라서 슬랙에 올려주세요.
1번 내용과 함께 영어그림책을 읽은 감상을 슬랙에 자유롭게 적어주세요(300자 이내).
- 영어그림책 전반에 대한 생각이나 자녀, 친구, 남편과 함께 읽고 나눈 반응 혹은 스토리나 그림에 대한 이야기. 무엇이든 좋아요.
살롱 당일, 살롱지기 혜영의 이야기와 영어그림책 살롱 참여자들의 감상을 듣고 나눕니다.
세션 참여 이후 관련 주제의 영어 그림책을 더 찾아보고 읽어보며 서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작가 웹사이트 등 관련 자료를 참고해 관심과 이해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영어그림책 살롱 커리큘럼]
4월 주제 : 책
미리 읽을 책 : <It’s a Book>
(구입처 추천: 웬디북 https://www.wendybook.com, 알라딘, YES24 등)
Book Trailer : https://youtu.be/QGrkACuW6YI
‘책'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저에게 책은 몰랐던 나를 다시 발견하고 깨닫게 해 준 마중물이자 새로운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마스터 키 같은 존재인데요.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과 줌콜을 디폴트 세상으로 만나는 요즘 아이들에게, 그리고 온종일 스트리밍과 온택트 세상에 살고 있는 나에게 책은 어떤 의미인지 아주 쉽고 위트있게 그린 <It’s a Book>(lane smith) 책을 읽고 만나요.
미리 읽는 책 외에 ‘책' 주제 관련 영어그림책 3권도 더 소개할게요. 본업 치과의사, 사이드잡 웹툰 작가가 만든 그래픽 노블 <I Will Judge You by Your Bookshelf>, 그림 없는 책 <The Book With No Pictures>과 글자 없는 그림책 <The Red Book>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아요.

5월 주제 : Oliver Jeffers 저자 탐구
“I get to do what I love for a living"
https://youtu.be/pHwqomOpyow
‘그림책 작가'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올리버 제퍼스는 힙하고 핫한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현대 미술 아티스트예요. 현재 두 아이의 아빠로 가족과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는 그의 작품은 독특한 손 글씨체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구상화와 설치미술 화가로도 활발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고요.
올리버 제퍼스는 교훈적인 내용이나 따뜻한 묘사보다 엉뚱한 상상력을 특유의 유머와 위트로 잘 표현하는 작가인데요. 뉴욕타임즈 어린이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STUCK> 이외 많은 수상작과 베스트 셀러 작품을 출간했어요. 올리브 제퍼스의 다양한 작품, 영어그림책을 함께 읽어보고, 독자와 활발히 소통하는 그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활용 방법도 소개할게요.
미리 읽을 책 : Oliver Jeffers 책 중 마음에 드는 것 1권 아무거나
추천 작품
<How to catch a star(별을 따는 법)>
작가의 2004년 데뷔작, 첫 책이자 'The Boy' 시리즈 첫 스토리. 별을 무척 사랑해서 별을 따기로 결심하는 소년의 이야기.
<Lost and Found(다시 만난 내 친구>
올리버 제퍼스 책 중 가장 많은 상을 받은 그림책으로 'The Boy' 시리즈 책. 남극에서 온 펭귄과 소년의 우정을 그린 따뜻한 이야기. 펭귄과 소년의 우정과 인생의 기쁨과 슬픔, 진지함에 대한 책. <Up and Down(날고 싶어)>도 같은 시리즈 책으로 함께 추천.
<Here We Are: Notes for Living on Planet Earth(우리는 이 행성에 살고 있어>
작가가 2개월 된 첫 아이를 위해 만든 책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를 누군가에게 소개하는 스토리. 아들에게 세상을 알려주기 위해 그린 그림책. 애플TV에서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었고 메릴 스트립이 내레이션 하기도.
<What We’ll Build: Plans For Out Together Future(우리가 만들어 갈 세상>
우리가 만들어 갈 세상을 작은 딸과 아빠의 모험으로 표현한 그림책으로 작가가 둘째 아이를 위해 쓴 책. 딸에게 쓰는 편지.
<Stuck(몽땅 붙어 버렸어!>
'아이가 좋아하는 연이 나무에 걸렸다. 문제 해결을 위해 점점 더 어려운 상황이 펼쳐지는데...' 천진난만한 아이의 마지막 행동이 큰 웃음을 주며 스토리가 끝나도 마지막 장에 생각을 머물게 하는 마법 같은 책.
<The Heart and the Bottle (마음이 아플까봐)>
갑자기 할아버지를 잃은 소녀의 아픔과 좌절, 세상과의 단절을 택한 소녀의 깨달음과 그 이후의 이야기. 그리고 자연스레 나에게 던져지는 선택의 질문을 만날 수 있는 ‘사랑'을 담고 있는 스토리.
<The Incredible Book Eating Boy(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
책의 맛을 알게 된 아이가 책을 더 많이 먹을수록(읽을수록 아님) 똑똑해지지만 반전이 있음.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감동이 있는 책으로 독창적이고 위트 있는 스토리가 인상적.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 미술관에 다녀온 듯, 새로운 세상을 여행한 듯 얇은 책 한 권으로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면
- 독서하고 싶지만 시간 내기 좀처럼 쉽지 않다면
- 글과 그림의 콜라보로 감동과 생각의 파장을 만들어내는 스토리를 만나고 싶다면
- 문법 공부나 단어 암기 말고, 쉬운 단어로 된 짧은 문장으로 감동과 울림을 주는 진짜 영어를 만나고 싶다면
고객센터
이메일 : changgo.salon@gmail.com
카카오채널 : '창고살롱' 1:1 채팅
전화 : 010-4106-7501
평일 10:00~17:00
(점심 시간 12:00~13:00, 토/일/공휴일 휴무)
환불 안내
1. 시즌 멤버십
- 시즌 멤버십 시작 3일 전까지 100% 환불
- 시즌 시작 2일 전 ~ 시즌 시작 1일 전 : 지불한 비용에서 멤버십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20% 차감 후 잔액 환불
- 시즌 시작 ~ 1/3주차 마지막 날 : 지불한 비용의 2/3 가격에서 멤버십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30% 차감 후 잔액 환불
- 시즌 1/3주차 이후 환불 불가
2. 오픈 프로그램 (오픈 살롱, 소모임살롱 일부)
- 살롱 3일 전까지 100% 환불
예) 11월 10일 레퍼런서 살롱 3일 전인 11월 07일 23시 59분까지 취소 요청 시, 100% 환불
- 살롱 시작일 2일~1일 전 : 지불한 비용에서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50% 차감 후 환불
- 1회차 살롱인 경우 당일 환불 불가, 여러 회차로 구성된 살롱일 경우 1회차 시작일 이후 환불 불가
- 살롱 간 참가권 교환 불가
3. 유의사항
- 영업일 기준 시작 3일 전 살롱의 폐강 여부가 결정됩니다. (최소 개설 인원 기준, 프로그램별 상이). 폐강될 경우, 별도 공지 드립니다.
- 환불 규정을 확인하신 후 신중하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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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전혜영 창고살롱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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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정원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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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림책'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영어'라서 거리감이 느껴지나요? ‘그림책'이니 어린이 책이라고 생각되나요?
저는 첫째 아이가 5세 때 아이에게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영어를 가르치고 싶은 사심에 영어그림책 공부를 시작했는데요. 이후 그림책 덕후가 되어 작품 모으는 마음으로 그림책을 수집한 지 10년이 되었어요. 그렇게 모은 영어 그림책이 1500권이 넘더라고요.
창고살롱 시즌1에서 지난해 연말에 <The Dot> 그림책을 레퍼런서 멤버분들께 선물로 드렸는데요. 그때 함께 나눈 마음과 감동을 이어가고 싶어서 시즌2에 영어 그림책 살롱을 열게 되었어요. 경력이 단절되어 전업주부로 지냈을 때 공부한 영어 독서지도 전문인(ESRS 1,2급)/ SMU-TESOL 자격증을 활용해 볼 기회를 얻은 셈인데요.
살롱지기 혜영과 함께 영어 그림책을 읽으며 익숙한 주제를 다른 언어와 문화로 만나며 나의 세계를 넓혀 보세요. 시험영어, 실용회화에서 만날 수 없는 감동적이고 창의적인 영어 표현을 만나 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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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월 각 1회. 주제별 1권의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살롱지기 혜영이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영어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작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각 그림책에 숨어있는 의미와 비하인드 스토리도 나누며 토플·토익 시험에서 만날 수 없던 멋진 영어 표현도 발견해 보아요!
살롱 이틀 전까지 주제별 1권의 책을 읽고 마음에 드는 문장과 장면(그림)을 골라서 슬랙에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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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그림책 전반에 대한 생각이나 자녀, 친구, 남편과 함께 읽고 나눈 반응 혹은 스토리나 그림에 대한 이야기. 무엇이든 좋아요.
살롱 당일, 살롱지기 혜영의 이야기와 영어그림책 살롱 참여자들의 감상을 듣고 나눕니다.
세션 참여 이후 관련 주제의 영어 그림책을 더 찾아보고 읽어보며 서로 추천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작가 웹사이트 등 관련 자료를 참고해 관심과 이해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영어그림책 살롱 커리큘럼]
4월 주제 : 책
미리 읽을 책 : <It’s a Book>
(구입처 추천: 웬디북 https://www.wendybook.com, 알라딘, YES24 등)
Book Trailer : https://youtu.be/QGrkACuW6YI
‘책'은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인가요? 저에게 책은 몰랐던 나를 다시 발견하고 깨닫게 해 준 마중물이자 새로운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마스터 키 같은 존재인데요.
태어날 때부터 스마트폰과 줌콜을 디폴트 세상으로 만나는 요즘 아이들에게, 그리고 온종일 스트리밍과 온택트 세상에 살고 있는 나에게 책은 어떤 의미인지 아주 쉽고 위트있게 그린 <It’s a Book>(lane smith) 책을 읽고 만나요.
미리 읽는 책 외에 ‘책' 주제 관련 영어그림책 3권도 더 소개할게요. 본업 치과의사, 사이드잡 웹툰 작가가 만든 그래픽 노블 <I Will Judge You by Your Bookshelf>, 그림 없는 책 <The Book With No Pictures>과 글자 없는 그림책 <The Red Book>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보아요.

5월 주제 : Oliver Jeffers 저자 탐구
“I get to do what I love for a l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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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올리버 제퍼스는 힙하고 핫한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현대 미술 아티스트예요. 현재 두 아이의 아빠로 가족과 함께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는 그의 작품은 독특한 손 글씨체와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잘 알려져 있어요. 구상화와 설치미술 화가로도 활발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고요.
올리버 제퍼스는 교훈적인 내용이나 따뜻한 묘사보다 엉뚱한 상상력을 특유의 유머와 위트로 잘 표현하는 작가인데요. 뉴욕타임즈 어린이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된 <STUCK> 이외 많은 수상작과 베스트 셀러 작품을 출간했어요. 올리브 제퍼스의 다양한 작품, 영어그림책을 함께 읽어보고, 독자와 활발히 소통하는 그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활용 방법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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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작품
<How to catch a star(별을 따는 법)>
작가의 2004년 데뷔작, 첫 책이자 'The Boy' 시리즈 첫 스토리. 별을 무척 사랑해서 별을 따기로 결심하는 소년의 이야기.
<Lost and Found(다시 만난 내 친구>
올리버 제퍼스 책 중 가장 많은 상을 받은 그림책으로 'The Boy' 시리즈 책. 남극에서 온 펭귄과 소년의 우정을 그린 따뜻한 이야기. 펭귄과 소년의 우정과 인생의 기쁨과 슬픔, 진지함에 대한 책. <Up and Down(날고 싶어)>도 같은 시리즈 책으로 함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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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2개월 된 첫 아이를 위해 만든 책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 ‘지구'를 누군가에게 소개하는 스토리. 아들에게 세상을 알려주기 위해 그린 그림책. 애플TV에서 애니메이션 영화로 제작되었고 메릴 스트립이 내레이션 하기도.
<What We’ll Build: Plans For Out Together Future(우리가 만들어 갈 세상>
우리가 만들어 갈 세상을 작은 딸과 아빠의 모험으로 표현한 그림책으로 작가가 둘째 아이를 위해 쓴 책. 딸에게 쓰는 편지.
<Stuck(몽땅 붙어 버렸어!>
'아이가 좋아하는 연이 나무에 걸렸다. 문제 해결을 위해 점점 더 어려운 상황이 펼쳐지는데...' 천진난만한 아이의 마지막 행동이 큰 웃음을 주며 스토리가 끝나도 마지막 장에 생각을 머물게 하는 마법 같은 책.
<The Heart and the Bottle (마음이 아플까봐)>
갑자기 할아버지를 잃은 소녀의 아픔과 좌절, 세상과의 단절을 택한 소녀의 깨달음과 그 이후의 이야기. 그리고 자연스레 나에게 던져지는 선택의 질문을 만날 수 있는 ‘사랑'을 담고 있는 스토리.
<The Incredible Book Eating Boy(와작와작 꿀꺽 책 먹는 아이)>
책의 맛을 알게 된 아이가 책을 더 많이 먹을수록(읽을수록 아님) 똑똑해지지만 반전이 있음.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는 감동이 있는 책으로 독창적이고 위트 있는 스토리가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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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관에 다녀온 듯, 새로운 세상을 여행한 듯 얇은 책 한 권으로 다른 세계를 경험하고 싶다면
- 독서하고 싶지만 시간 내기 좀처럼 쉽지 않다면
- 글과 그림의 콜라보로 감동과 생각의 파장을 만들어내는 스토리를 만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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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 12:00~13:00, 토/일/공휴일 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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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멤버십 시작 3일 전까지 100%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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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 시작 ~ 1/3주차 마지막 날 : 지불한 비용의 2/3 가격에서 멤버십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30% 차감 후 잔액 환불
- 시즌 1/3주차 이후 환불 불가
2. 오픈 프로그램 (오픈 살롱, 소모임살롱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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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11월 10일 레퍼런서 살롱 3일 전인 11월 07일 23시 59분까지 취소 요청 시, 100% 환불
- 살롱 시작일 2일~1일 전 : 지불한 비용에서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50% 차감 후 환불
- 1회차 살롱인 경우 당일 환불 불가, 여러 회차로 구성된 살롱일 경우 1회차 시작일 이후 환불 불가
- 살롱 간 참가권 교환 불가
3.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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