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고살롱은?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지속 가능한 일과 삶을 만들고 싶은 여성들의 온라인 멤버십 커뮤니티입니다.
![]() | ![]() | ![]() | ![]() |
👩🏻💻 창고살롱의 모든 살롱은 온라인 화상회의 툴 줌으로, 소통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툴 슬랙으로 진행합니다.
🙋🏻♀️ 자세한 소개는 여기 노션 페이지를 둘러봐주세요!
초고부터 퇴고까지, 1p 글쓰기
by 홍현진 창고살롱지기
한밤의 글쓰기 (모집 마감)
4월 26일(월) / 5월 17일(월) / 6월 7일(월) 밤 10시 총 3회(각 2시간) + 피드백
한낮의 글쓰기 (모집 마감)
4월 23일(금) / 5월 14일(금) / 6월 4일(금) 낮 12시 총 3회(각 2시간) + 피드백
모집 정원 : 각 6명
정가 12만 원 / 창고살롱 시즌2 멤버십 할인가 10만 원
*베이직 멤버십은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4월 19일(월) 모집 마감
“자기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경험을 쓰는 것이 아니다. 경험에 대한 해석, 생각, 고통에 대한 사유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 -정희진

나만의 사적인 이야기는 어떻게 타인에게 가닿는 공적인 글이 될 수 있을까요?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만 내 글이 어떻게 ‘읽히는지’ 잘 모릅니다. 언론사 취재·편집 기자, 소셜벤처 에디터, <마더티브> 창간인, ‘창고살롱’ 내러티브 커넥터 등 10년 넘게 글 다루는 일을 하며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한 살롱지기 현진과 함께 내 글을 객관적으로, 깊게 들여다 보는 연습을 해봅니다.
3개월간 3개의 초고, 3개의 최종 원고를 쓰며 ‘완결성 있는 글쓰기’를 경험해 보세요. “해석하고 생각하고 사유하며” 변화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글쓰기 살롱 커리큘럼]
1회 : 왜 쓰고 싶나요?
글쓰기 주제 : 자꾸만 미련이 남는 일
자꾸만 욕망하게 되는 일, 간절히 원하게 되는 일이 있나요? 모든 글쓰기는 사심에서 시작됩니다. 나의 사적인 이야기가 어떻게 하면 일기가 아닌 에세이가 될 수 있을지, 공적 글쓰기를 함께 고민해 봅니다.
추천 책 : 노지양 <먹고 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
2회 : 나를 대표하는 글쓰기
글쓰기 주제 : 아무튼, 땡땡
글에는 한 사람의 세상이 지문처럼 묻어 있습니다. 글을 쓰는 일은 나라는 사람을 더욱 깊이, 정성스럽게 들여다 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설레는 땡땡 혹은 나를 대표할 수 있는 땡땡에 대해 써봅니다.
추천 책 : 요조 <아무튼, 떡볶이>
3회 : 타인을 들여다 보는 글쓰기
글쓰기 주제 : 안녕, 낯선 사람
나에게만 집중된 시선을 타인에게로 확장하며 나의 세계는 더욱 넓어집니다. 나의 엄마, 나의 아이, 나의 남편, 나의 친구, 나의 선생님… 익숙한 사람을 낯설게 바라보고 써봅니다. 타인에 관한 글을 쓸 때의 윤리도 고민해 봅니다.
추천 책 : 이슬아 <부지런한 사랑>
[글쓰기 살롱, 어떻게 진행되나요?]


살롱 3일 전까지 초고를 써서 제출하면 살롱지기 현진이 먼저 검토합니다. 책은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추천 책일 뿐 꼭 읽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살롱 당일, 내가 쓴 초고를 소리 내어 읽으며 내 글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내 글과 타인의 글을 함께 읽고 피드백하며 공적 글쓰기, 가독성 있는 글쓰기를 고민해 봅니다.
피드백 내용을 바탕으로 일주일간 글을 퇴고해서 제출합니다. 완성된 글을 현진이 다시 피드백 합니다.
최종 완성된 글을 블로그 브런치 등 공개 채널에 올려봅니다.
3개월 동안 글쓰기 살롱 슬랙을 통해 서로의 글쓰기 동료가 되어줍니다.
[시즌1 참가자 후기]
“현진님의 세심하면서 예리한 피드백이 빛나는 살롱이었어요. 완성되지 않은 글을 소리 내어 읽는다는 것이 굉장히 부끄러울 것 같았는데, 그래도 창고살롱만의 안전한 울타리 내에서 진행되어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글을 쓰고 평가 받는 게 무서웠는데 서로의 글을 오래 보듬어 주면서 내 글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글을 매개로 좀 더 한 분 한 분의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유용하고 애정 어린 피드백 덕분에 글쓰기에 재미도 생겼습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 메모장에 첫 문장만 써둔 글만 쌓여간다면
- 내 글의 장점, 보완할 점은 무엇인지 피드백이 필요하다면
- 나를 대표하는 한 편의 글을 제대로 완성해 보고 싶다면
- 함께 글쓰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하다면
* 살롱지기 현진 브런치 보기
https://brunch.co.kr/@hongmilmil
고객센터
이메일 : changgo.salon@gmail.com
카카오채널 : '창고살롱' 1:1 채팅
전화 : 010-4106-7501
평일 10:00~17:00
(점심 시간 12:00~13:00, 토/일/공휴일 휴무)
환불 안내
1. 시즌 멤버십
- 시즌 멤버십 시작 3일 전까지 100% 환불
- 시즌 시작 2일 전 ~ 시즌 시작 1일 전 : 지불한 비용에서 멤버십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20% 차감 후 잔액 환불
- 시즌 시작 ~ 1/3주차 마지막 날 : 지불한 비용의 2/3 가격에서 멤버십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30% 차감 후 잔액 환불
- 시즌 1/3주차 이후 환불 불가
2. 오픈 프로그램 (오픈 살롱, 소모임살롱 일부)
- 살롱 3일 전까지 100% 환불
예) 11월 10일 레퍼런서 살롱 3일 전인 11월 07일 23시 59분까지 취소 요청 시, 100% 환불
- 살롱 시작일 2일~1일 전 : 지불한 비용에서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50% 차감 후 환불
- 1회차 살롱인 경우 당일 환불 불가, 여러 회차로 구성된 살롱일 경우 1회차 시작일 이후 환불 불가
- 살롱 간 참가권 교환 불가
3. 유의사항
- 영업일 기준 시작 3일 전 살롱의 폐강 여부가 결정됩니다. (최소 개설 인원 기준, 프로그램별 상이). 폐강될 경우, 별도 공지 드립니다.
- 환불 규정을 확인하신 후 신중하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창고살롱은?
나만의 속도와 방식으로 지속 가능한 일과 삶을 만들고 싶은 여성들의 온라인 멤버십 커뮤니티입니다.
![]() | ![]() | ![]() | ![]() |
👩🏻💻 창고살롱의 모든 살롱은 온라인 화상회의 툴 줌으로, 소통은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툴 슬랙으로 진행합니다.
🙋🏻♀️ 자세한 소개는 여기 노션 페이지를 둘러봐주세요!
초고부터 퇴고까지, 1p 글쓰기
by 홍현진 창고살롱지기
한밤의 글쓰기 (모집 마감)
4월 26일(월) / 5월 17일(월) / 6월 7일(월) 밤 10시 총 3회(각 2시간) + 피드백
한낮의 글쓰기 (모집 마감)
4월 23일(금) / 5월 14일(금) / 6월 4일(금) 낮 12시 총 3회(각 2시간) + 피드백
모집 정원 : 각 6명
정가 12만 원 / 창고살롱 시즌2 멤버십 할인가 10만 원
*베이직 멤버십은 할인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4월 19일(월) 모집 마감
“자기 이야기를 쓴다는 것은 경험을 쓰는 것이 아니다. 경험에 대한 해석, 생각, 고통에 대한 사유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 -정희진

나만의 사적인 이야기는 어떻게 타인에게 가닿는 공적인 글이 될 수 있을까요?
글을 쓰고 싶어하는 사람은 많지만 내 글이 어떻게 ‘읽히는지’ 잘 모릅니다. 언론사 취재·편집 기자, 소셜벤처 에디터, <마더티브> 창간인, ‘창고살롱’ 내러티브 커넥터 등 10년 넘게 글 다루는 일을 하며 다양한 글쓰기를 경험한 살롱지기 현진과 함께 내 글을 객관적으로, 깊게 들여다 보는 연습을 해봅니다.
3개월간 3개의 초고, 3개의 최종 원고를 쓰며 ‘완결성 있는 글쓰기’를 경험해 보세요. “해석하고 생각하고 사유하며” 변화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글쓰기 살롱 커리큘럼]
1회 : 왜 쓰고 싶나요?
글쓰기 주제 : 자꾸만 미련이 남는 일
자꾸만 욕망하게 되는 일, 간절히 원하게 되는 일이 있나요? 모든 글쓰기는 사심에서 시작됩니다. 나의 사적인 이야기가 어떻게 하면 일기가 아닌 에세이가 될 수 있을지, 공적 글쓰기를 함께 고민해 봅니다.
추천 책 : 노지양 <먹고 사는 게 전부가 아닌 날도 있어서>
2회 : 나를 대표하는 글쓰기
글쓰기 주제 : 아무튼, 땡땡
글에는 한 사람의 세상이 지문처럼 묻어 있습니다. 글을 쓰는 일은 나라는 사람을 더욱 깊이, 정성스럽게 들여다 보는 일이기도 합니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설레는 땡땡 혹은 나를 대표할 수 있는 땡땡에 대해 써봅니다.
추천 책 : 요조 <아무튼, 떡볶이>
3회 : 타인을 들여다 보는 글쓰기
글쓰기 주제 : 안녕, 낯선 사람
나에게만 집중된 시선을 타인에게로 확장하며 나의 세계는 더욱 넓어집니다. 나의 엄마, 나의 아이, 나의 남편, 나의 친구, 나의 선생님… 익숙한 사람을 낯설게 바라보고 써봅니다. 타인에 관한 글을 쓸 때의 윤리도 고민해 봅니다.
추천 책 : 이슬아 <부지런한 사랑>
[글쓰기 살롱, 어떻게 진행되나요?]


살롱 3일 전까지 초고를 써서 제출하면 살롱지기 현진이 먼저 검토합니다. 책은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추천 책일 뿐 꼭 읽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살롱 당일, 내가 쓴 초고를 소리 내어 읽으며 내 글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을 합니다. 내 글과 타인의 글을 함께 읽고 피드백하며 공적 글쓰기, 가독성 있는 글쓰기를 고민해 봅니다.
피드백 내용을 바탕으로 일주일간 글을 퇴고해서 제출합니다. 완성된 글을 현진이 다시 피드백 합니다.
최종 완성된 글을 블로그 브런치 등 공개 채널에 올려봅니다.
3개월 동안 글쓰기 살롱 슬랙을 통해 서로의 글쓰기 동료가 되어줍니다.
[시즌1 참가자 후기]
“현진님의 세심하면서 예리한 피드백이 빛나는 살롱이었어요. 완성되지 않은 글을 소리 내어 읽는다는 것이 굉장히 부끄러울 것 같았는데, 그래도 창고살롱만의 안전한 울타리 내에서 진행되어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글을 쓰고 평가 받는 게 무서웠는데 서로의 글을 오래 보듬어 주면서 내 글에 자신감이 생겼어요.”
“글을 매개로 좀 더 한 분 한 분의 깊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유용하고 애정 어린 피드백 덕분에 글쓰기에 재미도 생겼습니다."
[이런 분에게 추천해요]
- 메모장에 첫 문장만 써둔 글만 쌓여간다면
- 내 글의 장점, 보완할 점은 무엇인지 피드백이 필요하다면
- 나를 대표하는 한 편의 글을 제대로 완성해 보고 싶다면
- 함께 글쓰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동료가 필요하다면
* 살롱지기 현진 브런치 보기
https://brunch.co.kr/@hongmilmil
고객센터
이메일 : changgo.salon@gmail.com
카카오채널 : '창고살롱' 1:1 채팅
전화 : 010-4106-7501
평일 10:00~17:00
(점심 시간 12:00~13:00, 토/일/공휴일 휴무)
환불 안내
1. 시즌 멤버십
- 시즌 멤버십 시작 3일 전까지 100% 환불
- 시즌 시작 2일 전 ~ 시즌 시작 1일 전 : 지불한 비용에서 멤버십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20% 차감 후 잔액 환불
- 시즌 시작 ~ 1/3주차 마지막 날 : 지불한 비용의 2/3 가격에서 멤버십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30% 차감 후 잔액 환불
- 시즌 1/3주차 이후 환불 불가
2. 오픈 프로그램 (오픈 살롱, 소모임살롱 일부)
- 살롱 3일 전까지 100% 환불
예) 11월 10일 레퍼런서 살롱 3일 전인 11월 07일 23시 59분까지 취소 요청 시, 100% 환불
- 살롱 시작일 2일~1일 전 : 지불한 비용에서 정가 기준 취소 수수료 50% 차감 후 환불
- 1회차 살롱인 경우 당일 환불 불가, 여러 회차로 구성된 살롱일 경우 1회차 시작일 이후 환불 불가
- 살롱 간 참가권 교환 불가
3. 유의사항
- 영업일 기준 시작 3일 전 살롱의 폐강 여부가 결정됩니다. (최소 개설 인원 기준, 프로그램별 상이). 폐강될 경우, 별도 공지 드립니다.
- 환불 규정을 확인하신 후 신중하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편결제 가능


